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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교회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가 순전하게 믿고 실천한 원리들을 본받고자 힘씁니다. 우리는 성경의 완전 영감 (딤후 3:16),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고전 15:20), 믿음에 의한 구원(엡 2:8,9), 구원의 영원성(요 10:28,29), 성령남의 인도(요 14:26), 주님의 몸인 교회 (고전 12:12),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살전 4:16,17) 등 기독교 전통신앙을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의 명령대로 믿는 자에게 침례를 베풀고 (마 28:19,20), 만인 제사장으로서 성찬 중심의 예배를 드리며 (행 20:7), 지역교회의 독립성을 믿으며 (계 1:13), 성령의 은사를 따라 봉사하고 (고전 12장, 롬 12장), 복수 장로(감독)들에 의한 교회 운영을 받아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기초한 교회의 진리를 따르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교회의 조직 또는 계급제도의 권위나 지배 아래 있지 않습니다.
부흥의 시기마다 일어난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 자신은 결코 교파명을 사용한 적이 없었으며 예수님과 그 제자들도 어떤 교파의 이름을 사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어느 교단이나 교파에 속해 있지 않은 독립교회입니다(Undenominational Independent Church).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형식과 제도에 얽매여 침체된 기독교에 각성을 일으킨 형제운동은 90년전 아일랜드와 일본과 미국의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옴으로써 230여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어떤 개신교보다 많은 나라에 많은 영향력을 미쳤음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5만번 기도응답의 사람 죠지 뮬러(생명의말씀사), 모세오경의 저자 매킨토시(생명의말씀사), 권위있는 주해 성경의 저자 뉴 베리, 전세계 성경학도들이 사용하는 완벽한 신구약 성구사전을 완성한 위그람(George V.S.Wigram), 유명한 성서주해가 그랜트(F. W. Grant), 탁월한 교사요 저술가인 에릭 사우어(생명의말씀사), 교회사의 줄기를 잡은 밀러와 벤트브로이드, 근세의 터툴리안으로 불리는 다비, 인도선교의 개척자 그로우브스(A. N. Groves), 리빙스턴을 이어 아프리카 선교의 기초를 놓은 아르놋(Arnot). 통합찬송가에도 수많은 곡이 있는 영감있는 찬송가의 저자 데크(J. D. Deck), 부흥설교가 무어하우스, “구원의 안전, 확신, 기쁨”의 저자 죠지 커팅, 스탠리(Charles Stanley), 채프만(R. C. Chapman), F. F. 브르스 등 천 여명의 개신교 지도자들과 석학자들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앙 양심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따로 모임으로써 기독교에 커다란 영향과 감동을 끼쳤습니다.
세상은 이들을 기독교 형제단(Christian Brethren) 플리머스 형제교회로 불렀지만 그들 스스로는 파명을 사용한 적이 없었고 어떤 계급적 호칭도 배격했습니다(히 2:11~12).

우리는 앞서간 이들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본받기를 원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