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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18장

 

 

너희는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8:24-30)

 

30절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룩하게 되려면 성적으로 순결해야 함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레위기에 성범죄를 포함시킨 것은 성적 범죄가

인간끼리 수평적 관계의 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의 죄라는 뜻입니다. 본문 18장에 열거된 성적 범죄는 은혜가

안 되어 읽지 않았지만 근친상간(6-18절), 간음(22절), 동성애(23절), 짐승과 교접하는 수간(23절), 등입니다.

정식으로 결혼한 부부 사이가 아닌 상대와의 더러운 성관계가 전부 망라되었습니다.

 

 

1. 당시 애굽이나 가나안의 우상 종교들의 실상

1) 각종 우상들을 만들어 섬기던 그들의 신전 제사의식은 난잡했습니다.

2) 이스라엘은 애굽 우상들을 섬길 때의 그 난잡했던 파티를 아쉬워한 것입니다.

3) 모세가 시내 산에 가고 없는 사이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것입니다.

4) 민수기 25장에 모압 여인들이 바알 브올을 섬기는 제사에 참가했던 결과.

 

2.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보호속에서도 속았습니다

1) 인간에게는 나 중심, 육신 중심의 뿌리가 이처럼 깊게 뻗어있습니다.

2) 롬1:18-20절 말씀 처럼 하나님이 없다 핑계할 수 없음.

3)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4) 출애굽이후 옛 노예생활을 그리워하다가 망한 자들이 많았습니다.

 

3. 성 문제는 이스라엘이 가장 걸려들기 쉬운 올무

1) 본문 24절은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고 하십니다.

2) 성문제는 은밀하기 때문에 스스로 빠져들기 쉽습니다.

3) 하나님께서는 가까운 혈육을 범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4) 불신자들은 성범죄가 죽을 죄라는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결론: 우리는 이 죄악된 세상을 어찌 섬겨야 합니까?

1) 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따라야만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2) 말씀 붙들지 않음은 하나님을 자기들의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3)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따라야만 했습니다.

4)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뼈대입니다.

 

 

음란하고 타락한 성적 문화야말로 세상 문화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고 싶어 합니다. 이것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바로 성에 관련된 영역입니다.

이 문제는 지극히 사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누구도 간섭할 수 없고, 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하나님께서 성을 허락하신 혼인 제도와 부부 관계도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롬12:2절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주신 말씀붙들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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