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장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는 거룩하라 (레위기 19:1-18)
2절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본문 레위기 19장은 대 속죄일과 피의 규례에 대한 말씀을 주시고 너희는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을 주신 이후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 된 다음에 받게 되는 중요한 명령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하라’ 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복된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인용하셨던 본문 18절에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명령은 ‘거룩하라’ 입니다. ‘나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1. 거룩은 믿는 자가 그리스도의 대사로 사는 삶
1) 거룩은 철저히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로 사는 삶입니다.
2) 3절, 4절, 18절.
3) 부모 공경하고, 주일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사랑하는 삶.
4) 거룩함은 주의 성령님의 인도따라 사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2. 믿는 사람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위선자입니다.
1) 바울서신을 통해 주신 말씀의 핵심은 의와 거룩함입니다.
2) 롬6:12-13.
3) 거룩한 삶의 반대는 죄의 소욕에 이끌려 사는 삶입니다.
4) 참 진리되신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3. 새 생명 얻은자의 새 생활은 주님 중심의 삶입니다
1)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삶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2)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따르는 삶은 시편 1편의 삶.
3) 롬6:22-23절
4) 부활하신 주님을 모시는 순간 우리의 옛사람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거룩할 수 있습니다
1) 로마서 1장-11장 이후에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새 생활을 명하셨습니다.
2) 그리스도안에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3) 이를 위해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고 합니다.
4) 거룩함이란 3오늘의 삶을 살아갈 때 주어지는 삶의 모습인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믿음 때문에 핍박받으며 곳곳에 흩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이렇게 권고합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우리는 부르심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언어와 생각, 마음과 행동이 오늘 레위기 19장에서 명하신 말씀대로 새로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하게 되는 길은 주님안에서 3오늘 붙들고 사는 것이며, 이는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복된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러나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항상 함께하는 거룩한 삶으로 세상 가운데 주의 영광과 능력을 나타내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