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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드릴 거룩한 산 제사 (레위기 24:1-9)

by Hannah posted Jan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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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4장

 

 

 

 

항상 드릴 거룩한 산 제사 (레위기 24:1-9)

 

8절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레위기 23장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7대 절기에 관해서 말씀하시고, 본문 24장에는 ‘거룩한 예배’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레위기 24장의 예배는 제사장들의 예배를 가리킵니다. 제사장들은 두 가지 종류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막 뜰에서 드리는 5대 제사는 ‘공적인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공적인 예배만 드리지 않습니다.

성소에 들어가서 매일, 매주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예배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적인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바로 사적인 예배에 관한 규례입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개적인 예배가 아닙니다.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일대일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1. 제사장은 그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1) 제사장은 공 예배뿐이 아니라 삶이 예배가 되도록 살라는 것입니다.

2) 벧전 2:9절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두 제사장이자, 거룩한 나라입니다.

3) 모든 신자가 제사장 직분을 갖는다는 것에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4) 믿는 모든 성도는 하나님 나라의 홍보부장이요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2. 제사장이 된 우리에게 반복되는 예배의 삶.

1) 본문은 반복되는 예배의 삶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 역대하 13장 11절.

3) 12개의 빵은 오늘날 우리에게는 맡겨진 전도대상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매일의 일과, 매주 떡상의 떡을 갈아 진설하는 반복되는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3. 가장 중요한 일들은 반복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1) 반복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매우 중요합니다.

2)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3) 레위기 24장에는 네 가지 순결한 것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4) 순결한 감람유, 순결한 등대, 순결한 떡상, 정결한 유향입니다.

 

결론: 제사장된 성도가 항상 드릴 거룩한 산 제사

1)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하셨습니다.

2)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말씀으로 주어지며, 성령님의 빛으로 조명됩니다.

3)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4)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회복될 수 있겠습니까?

 

 

레위기 24장은 항상 켜져 있는 등잔불이 항상 진설되어 있는 거룩한 떡을 비추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의 영원한

언약 관계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항상, 영원히 그 얼굴 빛을 비춰주신다는 복된 말씀과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저주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도 가르쳐 줍니다.

이 두 가지는 하나님의 백성과 이방인을 구분할 수 있는 가장 특징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의 얼굴 빛을 구하고, 그것을 최고의 복으로 여깁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다른 무엇보다 귀하고 아름답게 여깁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귀하고 아름답게 여기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3오늘 붙들고 누리시며 예배하는 삶의 축복을 한꼇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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