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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친위대의 임무와 그 조직 (민수기 4:1-20)

by Hannah posted Feb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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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4장 

 

 

성막 친위대의 임무와 그 조직 (민수기 4:1-20)

 

3절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성막은 여호와의 군대를 총 지휘하는 이동식 야전 사령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문 4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성막의 

친위대로 섬길 수 있는 레위인들, 30세 이상 50세 이하의 사람을 계수했습니다. 일반 군인들은 20세 이상으로 군대 나갈 수 

있는 이스라엘 장정들을 계수했습니다. 그러나 친위대를 구성할 레위인들은 30세-50세로 정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군사보다 성막의 친위대는 더 성숙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1-33절에 레위 지파의 세 족속에게 부여된 주요 임무가 나옵니다.

 

1. 고핫 자손에게 부여된 임무(1-19절)

1) 고핫은 모세와 아론이 속한 가문입니다. 

2) 성소 안에 있는 성물들의 포장과 이동하는 방법

3) 제사장들이 성물을 포장하고 고핫 자손은 메고 옮기기만 합니다.

4) 오늘 우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게르손과 므라리 병사들에게 부여된 임무(21-33절) 

1) 게르손 병사들이 운반할 것

2) 29-33절에는 므라리 자손의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3) 고핫 자손이 맡은 일은 제사장 엘르아살이 감독했습니다. 

4) 감독의 직분을 맡은 목사는 말씀을 받아 공급해야 합니다. 

 

3. 레위지파 세 족속들을 성막 친위대로 계수함(34-49) 

1) 레위인들은 성막의 친위대로 30세이상 50세까지 계수했습니다. 

2) 레위인들이라도 성막의 지성물에 접촉하거나 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3) 그리스도의 군사된 삶은 철저히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4) 주님의 승천 메시지의 핵심은 보혜사 성령님에 대한 약속입니다(행1:8). 

 

결론: 언약궤는 성막의 핵심이었습니다.

1)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의 포장은 다른 성물과는 달랐습니다.

2) 이스라엘의 이동중에도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입니다.

3) 주님의 말씀을 섬기는 일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4) 교회의 일을 나 중심으로 판단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식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3 오늘 붙들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맡겨주신 교회를 섬기는 원리는 함께 한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의 일은 제사장들의 지도아래 게르손, 고핫, 므라리 부대원들이 한 마음으로 협력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함께 한 마음이 되어 감당해야 합니다. 그를 위해 우리는 각자가 3 오늘 붙들고 주님 바라보면 주께서 우리 각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저 자기 일만 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되어 교회중심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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