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장
나실인의 삶을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 (민수기 6:22-27)
27절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장은 나실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나실인’은 ‘하나님께 구별된 자’를 뜻합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포도주에 취하면
사람이 이성이 마비 됩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무슨 행동을 하는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술에 취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따라 살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나실인의 서원을 하나님께서
는 기뻐 받으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더욱 더 헌신하고 구별되기를 원한다면 우리 삶에서 포도주를 제거해야
합니다. 오직 3오늘 붙들고 그리스도의 군사되어 주님을 따르는 것이 가장 복된 삶입니다.
1. 나실인의 서약과 규례
1) 나실인은 스스로 서원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사람입니다.
2) 이들에게는 포도와 관련된 모든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3) 두번째로 나실인은 머리를 자르지 않음으로써 구별되었습니다.
4) 셋째로 나실인은 장례식에 참석하거나 시체를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
2. 자원하여 섬겼던 나실인들을 통한 열매
1)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거룩한 백성으로 온 세상에서 구별된 자들입니다.
2) 구약시대에 랍비들이나 회당장들도 나실인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3) 나실인은 서원한 기간 동안 하나님만 바라봐야 하는 구별된 사람들이었습니다.
4) 주께서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나실인으로 구별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3. 제사장을 통해 축복하시는 하나님(22~27).
1) 이 축복 기도는 나실인만을 위한 축복은 아닙니다.
2) 제사장들이 해야 할 축복이 무엇이었습니까?
3) 이 축복기도는 삼행시의 형식으로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4) 그리스도의 군사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복이 바로 이 축복입니다.
결론: 여호와의 군사들에게 축복하시는 하나님
1)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군사들의 복된 기준을 보여주셨습니다.
2) 주께서는 억지로 마지못해 끌여오는 군사를 기뻐라지 않으십니다.
3)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면 성령충만을 받고 증인으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4) 오늘 본문 말씀에 모든 축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밝히십니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덧입고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었습니다.
지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인 인류 구원 사역에 가장 복된 사역이 바로 그리스도의 군사가되어 쓰임받는 것입니다.
이 일에 자원하여 섬기는 나실인의 축복을 받게됨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담이 받은 하나님의 형상은 그냥 주신대로
받은 것이지만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성전됨과 그리스도의 군사됨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자원하여 된 것입니다.
언제 어느때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않고 기도하는 중에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귀히
쓰임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