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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군사들이 드린 헌물 (민수기 7:1-17)

by Hannah posted Feb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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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장

 

여호와의 군사들이 드린 헌물 (민수기 7:1-17)

 

1절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민수기는 출애굽시켜 여호와의 군사로 부름받은 이스라엘 군대를 각 부대별로 편재하고 계수하여 기본훈련을 시키는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6장은 나실인처럼 자원하여 섬기는 헌신의 본을 보이시고, 본문 7장은 성막 중심의 삶에서 중요한 헌물과 

받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이십니다. 시간적인 순서로는 출애굽기 40장에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여호와의 군사로서 가장 중요한 

성막 중심의 삶과 헌물에 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언약붙든 교회의 예배에서 헌금이 드려지는 본질적 이유는 하나님께

서 돈이 필요하거나 교회의 재정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헌금과 헌신은 그 자체로 중요한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1. 이스라엘의 중심인 성막이 상징하는 그리스도

1) 헬라어인 ‘그리스도’와 히브리어인 ‘메시아’는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2)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는 성막의 원형이자 완성이십니다. 

3) 그리스도는 여호와의 군대와 신약의 그리스도의 군대의 총 사령관 이십니다.

4)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3오늘 붙들고 나가면 천국 보좌의 권능이 함께 하십니다.

 

2. 여호와의 군대 각 부대별 봉헌 예물

1)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나아오는 자가 ‘빈손’으로 오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2) 하나님께 드려지는 헌신과 예물은 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사랑의 고백입니다.

3) 각 지파 족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의 내용과 사용처. 

4) 이것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하라 하셨습니다.

 

3. 하루 한 지파씩 매일 드리게 하신 헌물 

1) 하나님께서는 항상 정해진 규모와 질서를 중요시 여기십니다. 

2) 성막을 중심으로 각 지파들에게 정해진 위치와 질서를 세워주신 것입니다. 

3) 첫날부터 열두번째 날까지 지파별로 헌물을 드린 내용은 동일합니다. 

4) 84-88절까지는 그 헌물과 제물로 드린 짐승의 총합을 기록합니다.

 

결론: 주께서는 자원하는 헌신과 예물을 기뻐하십니다 

1) 성막을 만들기 위해 백성들은 자원하여 쓰고 남을 정도로 드렸습니다. 

2) 고후 9:7절은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3) 성막은 이스라엘 가운데 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처소였습니다.

4) 히 6:10절. 

 

본문에 동일한 양과 동일한 종류의 헌물을 굳이 12번씩 반복해서 기록하셨습니다. 주 예수께서는 두렙돈을 헌금한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칭찬하셨습니다. 주께서 보실 때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헌물을 너무도 귀히 여기사 받아주시고 

그를 통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봉사도 잊지 않으시고 다 기록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주님의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받아 세상 노예에서 해방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갓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여호와의 군사로 부르신 것처럼 주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우셨습니다. 

세움받은 우리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3 오늘 붙들고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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