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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군대의 첫 행진 (민수기 11:1-15)

by Hannah posted Jul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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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장  

이스라엘 군대의 첫 행진 (민수기 11:1-15)

 

1절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하나님께서는 4백년 가까이 애굽의 노예생활 했었던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시며 그들을 여호와의 군대라 하셨습니다. 이들을 시내산 앞에 모으시고 성막(그리스도) 중심의 백성으로 세워주시고 민수기로 들어와 군대로 조직하여 훈련을 시작하셨습니다. 드디어 민수기 10장에 이르러 구름기둥이 떠오르며 은나팔의 우렁찬 소리와 함께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을 선두로 2백만 이상의 대군이 출발한 것입니다. 가나안 정복의 대 장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마침내 시내 광야를 당당히 출발하여

첫 기착지인 바란 광야에 도착하기까지 희망에 가득찬 행군의 과정이 본문 1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출애굽 1세대의 가나안을 향한 행군

1) 희망에 가득찬 첫 행군 사흘길을 걸으며 상황은 돌변하기 시작합니다.

2) 다베라에서부터 원망과 불평의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3) 민수기11-12장까지의 행군에 대한 기록은 암울한 상황이었습니다.

4) 출애굽 1세대의 원망과 불평으로 인한 불신앙의 결과

 

2. 원망과 탐욕은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1) 마귀가 가장 잘 듣고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원망과 불평

2) 모세의 기도와 함께 불은 꺼졌고 그곳을 다베라라고 불렀습니다(3).

3) 이스라엘을 따라 함께 출애굽한 여러 잡족들

4) 탐욕과 불만과 불신앙은 전염력이 매우 빠릅니다.

 

3. 백성들의 울음소리는 모세마저 낙심케 하였습니다.

1) 이스라엘의 원망과 불평, 그리고 모세의 낙심

2) 하나님께서는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70인을 세워주심

3) 교회의 동역자는 지도자를 도와 교회 공동체를 굳게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4) 백성들 주변의 온 지면에 메추라기가 거의 90cm(두 규빗) 정도 깔림

 

결론: 탐욕의 무덤이 된 ‘기브롯 핫다아와’

1)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불신이었습니다.

2) 이처럼 원망과 불평은 전염이 빠르며 심판이 뒤따릅니다.

3)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붙드는 길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4) 광야같은 이 세상을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목적

 

이스라엘은 원망과 불평의 중병에 걸렸습니다. 감사는 없습니다. 지금 주어진 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없는 것을 찾아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이 원망과 불평은 무엇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병들었고 사고의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나타난 것입니다. 감사할 것 생각하면 얼마든지 많습니다.

그 동안 경험한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며 그 동안 매일 먹여주신 놀라운 손길 생각하면 자다가도 깨서 감사할 일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거리를 찾았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를 향해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셨습니다. 실패한 출애굽 1세대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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