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장
대 속죄일과 그리스도 언약 (레위기 16:1-10)
10절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찌니라”
시편14:1절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셨습니다. 제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자기가 만들지 아니한 어머어마한 세상에 살아가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모든 각 사람은 자기에게 인생을 부여하여 보내신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하는 순간이 오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모스 4:12절에는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레위기 16장은 하나님께 반역하여 스스로 주인된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 만나는 길로 들어설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
1) 사람은 직접 만들지 않은 신묘막측한 세상을 다스리며 사는 존재였습니다.
2) 그런데 마귀의 거짓을 붙드는 순간 하나님과 단절되어버린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언약을 세워 주셨습니다(창3:15).
4) 레위기 16장은 대속죄일(욤키푸르)에 관한 규례입니다.
2. 죄인 된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1) 대속죄일이 제정된 배경은 16장 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 정해진 길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지성소에는 1년에 한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만 들어올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4)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있고, 언약궤 윗 뚜껑을 속죄소’라고도 부릅니다.
3.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히9:22).
1) 창3:15절의 그리스도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실체이십니다.
2) 우리 죄를 위해 속죄제사를 드릴 수 있는 대제사장은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3) 대속죄일에 속죄제사를 드리는 대제사장의 직무는 독특한 특징이 있습니다.
4) 대제사장 아론에게도 극도로 낮고 겸손한 자세가 요구되었던 것입니다.
결론: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드리는 속죄제사
1) 1단계는 대제사장도 죄인이기 때문에 자신과 가족들의 죄를 속해야 합니다.
2) 2단계는 성막을 성결케하고 온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속하는 것입니다.
3) 3단계는 번제단을 성결케 하며 4단계는 아사셀을 위한 숫염소의 규례입니다.
4) 5단계는 대제사장이 자기와 온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번제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때 회막앞의 모든 백성들은 금식하고 죄를 고백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대제사장이 드리는 속죄제사가 나를 위한 것임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죄 사함의 복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함께 원죄아래 빠져 스스로
내가 나의 주인된 우리는 온통 죄악속에서 살았음을 인정하고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이후 남은 삶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3오늘을 붙들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주변을 살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