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font size=6 color=f3813c>Jesus Family</font><font size=6 color=f3813c>Jesus Family</font>

Views 2 Votes 0 Comment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출애굽기 2

 

출애굽의 지도자 모세의 출생과 성장(2:1-10)

 

 

 

바로는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의 번성을 두려워하였고, 그 번성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결국 남자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모두 나일 강에

던져 죽이라는 끔찍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훗날 헤롯이 자신의 왕위를 위협하는 아기가 유대에 태어났다는 동방에서 온 박사들의 말을 듣고

비슷한 행동을 취한 것 외에는 성경에 다시 언급되지 않는 무자비하고 잔인한 행동이었습니다. 죽음이 선포된 상황에서도 적진 한가운데

한 아이가 출생하고, 그 아이가 죽지 않고 살아나 적장의 가정에서 돌봄을 받으며 자란다는 본문의 내용은 역사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우리에게 또렷하게 증거합니다.

 

 

1. 아담과 아브라함에게 세워주신 언약 붙든 가정

1) 열두 아들 중 시므온과 레위는 아버지 이스라엘로부터 저주를 받았었습니다.

2) 저주받은 레위 족속의 한 남자가 친족의 한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3) 저주받은 지파가 제사장 지파로 변화되는 깃점이 이들 부부였습니다.

4) 이 아이의 탄생과 부모가 이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토브라 하였습니다.

 

 

2. 갈대 상자에 아이를 담아 갈대 사이에 둔 부모

1) 본문에 갈대상자는 테바로서 노아의 방주와 같은 단어입니다.

2) 하나님께 맡겨진 방주처럼 하나님께서 선장이 되시도록 맡긴 것입니다.

3) 히브리어 성경은 5절 맨 앞에 마침이라는 뜻인 접속사 ''로 시작됩니다.

4) 미리암은 아이에게 젖을 먹여 양육시킬 수 있는 유모를 소개하였습니다.

 

3. 공주의 아들로 키우게된 아이

1) 아이의 부모는 더이상 아이를 숨겨 키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2) 나중에 모세가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기록했습니다.

3) 이스라엘을 멸종시키려 했던 바로의 계획은 또 실패했습니다.

4) 그 누구도,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결론: 어떤 상황에서든 그리스도를 누리면 됩니다

1) 진짜로 그리스도를 누린다면 모든 문제 끝나는 것입니다.

2) 유년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세 가지만 잘 가르치면 됩니다.

3) 우상 숭배에 따르는 저주가 무엇인가를 교회에서 잘 가르쳐 줘야합니다.

4) 모세이후에 레위지파는 제사장 지파가 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붙든 자에게 세계 복음화, 민족 복음화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 이것이 언약입니다.

세계 복음화! 민족 복음화! 그리스도! 내게 맡기신 현장! 이 네 가지를 붙잡아야 승리합니다. 이 네 가지로 인해 모든 축복의 문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영적인 눈이 다 열립니다. 응답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은 조상으로부터 저주받았으나 그리스도 언약붙든 레위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더니

여기서 모세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스도 언약붙든 백성은 어디를 가도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일어나는 일이 너무너무 중요하고 많습니다. 오늘 기도의 힘을 회복하는 축복의 날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Bible sermon text(Korean)

Bible sermon text (Korean) - General bulletin board

List of Articles
No. Category Subject Author Date Views
249 exodus 마라의 쓴 물에 던져진 나무(출15:22-27) Hannah 2025.04.02 3
248 exodus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보라(출애굽기14:15~31) Hannah 2025.04.02 4
247 exodus 누룩을 보이지 않게 하라(출13:1-10 ) Hannah 2025.04.02 2
246 exodus 유월절 그 밤과 출애굽(출 12:29-51) Hannah 2025.04.02 1
245 exodus 나 중심을 버리는 무교절 규례(출12:15-28) Hannah 2025.04.02 2
244 exodus 피제사의 핵심인 유월절 규례(출12:1-14) Hannah 2025.04.02 0
243 exodus 끝까지 방해하는 세상 임금(출11:1-10) Hannah 2025.04.02 2
242 exodus 메뚜기 재앙과 흑암 재앙(출10:21-29) Hannah 2025.04.02 0
241 exodus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라 (출9:1-12) Hannah 2025.04.02 3
240 exodus 세상 임금의 타협안에 속지말라(출8:25-32 ) Hannah 2025.04.02 2
239 exodus 내가 너로 세상에 신같이 되게 하겠다(출 7:1-7 ) Hannah 2025.04.01 4
238 exodus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출 6:1-13 ) Hannah 2025.04.01 2
237 exodus 애굽 왕 앞에 선 모세와 아론(출 5:1-23) Hannah 2025.04.01 2
236 exodus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출 4:18-31) Hannah 2025.04.01 2
235 exodus 내게 있는것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출4:1-17) Hannah 2025.04.01 0
234 exodus 여호와께 드려야 할 피제사(출 3:13-22) Hannah 2025.03.31 2
233 exodus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3:1-12 ) Hannah 2025.03.31 2
232 exodus 모세의 결단과 하나님의 인도(출 2:11-25) Hannah 2025.03.31 0
» exodus 출애굽의 지도자 모세의 출생과 성장(출2:1-10) Hannah 2025.03.31 2
230 exodus 출애굽을 향한 여정의 시작 (출애굽기 1:1-22 ) Hannah 2025.03.31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All Rights Reserved @ 2024 October 20. Jesus Family Corp.
연락처: 한국: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외대로 26번길15-3
필리핀:#127 IBP RD. payatas A, Quezon City, Philippines
이메일: kjesusfamily@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