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0강
내가 너로 세상에 신같이 되게 하겠다(출 7:1-7 )
출애굽기 6장까지도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보다 계속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나는 입이 둔한 자입니다.’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듣겠습니까?’ 그러나 신앙은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맞추는 것입니다. 여호와하나님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저하는
모세를 향해 하나님께서는 바로에게 너를 신과 같은 존재가 되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유능한 대변인도 세워두었기에
아무것도 문제되지 않는다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1. 모세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1) 1절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바로 앞에서 신과 같이 되게 할 것이라 하십니다.
2) 당시 애굽 왕 바로는 만물을 다스리는 태양신 ‘라’의 아들로 여겨졌습니다.
3) 모세는 열 가지 재앙을 통하여 바로에게 있어서 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붙든 모세는 더이상 주저함 없이 바로앞에 나아간 것입니다.
2.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표적을 보이는 모세
1)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에서 여호와하나님이 보내셨다는 표적을 보였습니다.
2) 바로의 마음은 완악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서도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3) 바로의 완악함은 열 가지 재앙의 첫 번째 재앙이 시작되게 합니다.
4)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은 고통을 더할 뿐입니다.
3. 재앙의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1) 바로는 마음이 완악하여 모세를 통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2) 성도의 삶에서 가장 두려워해야 할 일은 마음이 완악하여지는 것입니다.
3)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4) 하나님은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리스도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결론: 언약붙든 모세를 통해 출애굽을 이루시는 하나님
1)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쳐서 피로 변하게 합니다.
2) 오늘의 말씀, 오늘의 기도가 붙들어지면 오늘의 전도가 누려지는 것입니다.
3) 그러면서 나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4) 모세의 말을 통해 열가지 기적의 역사가 이뤄집니다.
3오늘 붙들고 임마누엘을 누리는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향해 하나님과 같이 되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말을 하면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따라하는 어린아이와 같이 온유한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거나 손익을 따져보지도 않고 그대로 행하는 모세와 아론의 태도는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사람은 모세처럼 선에 대해서만 역할을 계속하는 사람이 있고,
바로왕처럼 악에 대해서만 역할을 계속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말씀을 언약으로 받은 사람의 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언약붙든 우리의 기도와 말과 믿음의 행위대로 하나님은 역사 하십니다. 내가 나의 주인되어
부정적인 것이 가득한 사람은 부정적인 인생을 살다 갑니다. 염려로 가득찬 사람은 늘 염려되는 일만 생깁니다.
그릇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언약은 씨, 밭은 우리의 마음, 말은 우리의 기도입니다.
항상 삼오늘 붙드시고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