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2강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라 (출9:1-12)
하나님께서는 애굽왕 바로를 통해서 사람이 얼마나 철저한 죄인인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보면서도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 중심을 고수하려 합니다. 내가 나의 주인되어 자기의 물질적 풍요를 위해 이웃을 해하는 일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또한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목적이 자기 백성을 구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또 모세가 애굽왕 바로를 찾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일이 쉽지 않았겠지만 끝까지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고 모세에게 전하라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애굽왕 바로는 말씀에 불순종하며 점점 더 깊은 저주의 늪에 빠져들어 갑니다.
1. 애굽과 이스라엘의 문제가 이 땅의 문제입니다.
1) 애굽에 이주해 살고 있었던 이스라엘마저 복음이 희미해졌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세우시고 언약하셨던 출애굽을 이루고 계십니다.
3) 불신자들은 나면서부터 멸망길인 지옥길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4) 지금 전 세계는 전 분야에 심각한 위기가 왔습니다.
2. 문제들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1) 사람은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하는 존재입니다.
2) 근본 문제를 알고 회개하여 그리스도 언약을 오직으로 붙들어야 합니다.
3) 그러면 세상의 문제가 뭔지 바르게 진단하고 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4) 1절과 13절에 보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 여호와께서는 말씀하시고 말씀대로 행하십니다.
1) 지금 이스라엘은 피 언약붙들고 출애굽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2) 인간을 속이는 마귀를 꺾고 그리스도의 승리의 깃발을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3) 5-6절에 인간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여호와가 행하실 것이다“ 하십니다.
4) 8절로 12절에 보면 독종 재앙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결론: 이스라엘의 고센땅에는 재앙이 없었습니다
1) 13절 이하에서는 우박 재앙이 나옵니다.
2)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괜찮습니다.
3) 26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었더라 하십니다.
4) 16절에서 우리는 삶의 목적과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 떠난 인생들은 내가 나의 주인되어 완전 우상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이 섬기는 것들은 애굽의 신들과 같이 헛된 것들임을
알게 하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붙들고 구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적 싸움입니다. 승리하신 주님의 깃발을 들고 나아가 곳곳에 그리스도의 깃발을 게양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노인 모세가 바로왕을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붙든 모세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숙하게 되는 것은
‘내가 원하는 길’을 걸을 것인가와 ‘하나님의 말씀붙들고 따르는 길을 걸을 것인가’에서 이뤄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붙들고 가는길이 곧 하나님과 함께하는 길입니다.
베드로는 새벽 닭 울음소리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기억했을 때, 그의 인생은 새로워졌습니다.
3 오늘 붙들고 누리시며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